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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수원.화성사진

♣ 2026년 1월 9일(금) 연무대에서 바라본 팔달산 ♣

2026년이 시작되면서

사진놀이도 시큰둥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다

 

요즈음 하루일과는 당연히 늦게 일어나서

아침 먹고 설거지하고 나면 9시

TV이랑 친구 하면서 오전시간을 보내고

 

그러면 오후 2시

늦은 점심을 먹고 만보 걷기 운동하러 시민농장으로

집에 들어오면 6시가 된다

 

게으른 하루일과를 보내고 있는 것이

내가 생각해도 갑갑하다

남쪽에는 동백꽃 소식이 전해오는데..

 

연두빛의 봄이 찾아오기까지는

석달이 있어야지 되겠지

 

 

연무대 활터에서 팔달산의 빛내림이 보여서 한컷

 

 

동북공심돈

 

 

 

 

지동에 있는 제일교회를 바라보면서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