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인생은..../□ 풍경들.. ....

♣ 2024년 3월 24일 서울의 봄 창경궁 ♣

서울의 봄을 왜 이리 기다렸는지?
사대문 안의 고궁의 봄꽃

창경궁의 봄은 홍매화꽃으로 시작되는 것 같다

 

노란 산수유와 진달래 홍매화

창경궁의 봄 소식을 전해주는 곳

그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진사님

 

주말이라서 그런지 꽃 보다 사람이 더 많은

창경궁의 봄 

다음에는 경복궁의 봄님 만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