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인생은..../□ 풍경들.. ....

♣ 2026년 1월 2일 부안에서 ♣

26년에는 붉은말의 해 

병오년

 

처음으로 말 달리는 사진을 담은 추억이 있어서

외장 하드에 있는 사진을 꺼내본다

 

지인의 도움으로 해수욕장에서 말을 달릴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부안 사진작가 회원님

 

말을 타고 달리셨는 작가님

지금 잘 계시지요?

 

그리고 자리를 마련해 준 부안 故김진호 님의

배려로 촬영을 했다

 

다시 한번 말 달리는 사진을 담아보고 싶은데

그런 자리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쉽다

 

사진 촬영 2021년 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