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눈이 내렸는데 이른 새벽
강원도 정동진으로 간다는 것이 겁이 난다
낮에 뉴스에는 빙판길의 6종 추돌사고로 4명이 사망이라는 뉴스
이런 뉴스에 출사길을 포기할까?
고민하던 차에 구세주의 전화 한 통
사진 동아리의 회원님이 카플 가능하다는 고마운 전화이다
양지에서 새벽 4시 만남 안산에 있는 회원님과 함께 출발
고속도로에는 염화칼슘을 많이 뿌렸지만
새벽이라서 그런지 살 얼음판이다
이른 새벽시간 도로에는 차들이 없어서
정동진까지 무사히 도착
장거리 운전을 해주셨는 회원님 감사합니다!!
매월 둘째일요일은 정기출사날
회원님들은 현지에서 만나고 운전이 안되시는 회원님은
카플도 가능하다


정동진 바다는 성난 파도와 바람이 더 추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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