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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풍경들.. ....

♣ 2026년 1월 11일(일) 강릉 정동진의 아침 ♣

전날 눈이 내렸는데 이른 새벽 

강원도 정동진으로 간다는 것이 겁이 난다

낮에 뉴스에는 빙판길의  6종 추돌사고로 4명이 사망이라는 뉴스

 

이런 뉴스에 출사길을 포기할까?

고민하던 차에 구세주의 전화 한 통

사진 동아리의 회원님이 카플 가능하다는 고마운 전화이다

 

양지에서 새벽 4시 만남 안산에 있는 회원님과 함께 출발

고속도로에는 염화칼슘을 많이 뿌렸지만

새벽이라서 그런지 살 얼음판이다

 

이른 새벽시간 도로에는 차들이 없어서

정동진까지 무사히 도착

장거리 운전을 해주셨는 회원님 감사합니다!!

 

매월 둘째일요일은 정기출사날

회원님들은 현지에서 만나고 운전이 안되시는 회원님은

카플도 가능하다

 

 

 

 

 

 

 

정동진 바다는 성난 파도와 바람이 더 추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