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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풍경들.. ....

♣ 2026년 3월 30일(월) 순천 송광사 #2 ♣

노란 산수유가 절간을

가득 채운 송광사

계곡에는 정비를 한다고 큰 돌이 가지런히 있다

 

비록 날씨는 흐리고 빛도 없는 날

송광사의 산수유 보고픔에 남도 여행길이

시작되는 첫 코스이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불일암까지 다녀왔으면 좋을 건데

이번 남도 여행길에는 패스를 하고 배롱꽃 필 때 

다시 한번 더 탐방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