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인생은..../□ 풍경들.. ....

♣ 2026년 3월 30일(월) 화엄사 #4 ♣

이번 여행길에 구례화엄사는

송광사에서 멀지 않는 거리이지만

갈까 멀까 한참 고민을 했다

 

비는 추적추적 내리지 그렇다고 특별히

정해 놓고 다니지 않는 이번 여행길 시간의 구애도 받지 않아서

우중의 화엄사 촬영도 좋을듯 하여서 들린곳

 

우중이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홍매화 앞에서

핸드폰 사진을 담기 바쁘다

나는 흔적 사진으로 여러 각도에서 몇장 담고 철수

화엄사에서 가까운 구례 치즈마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