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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풍경들.. ....

♣ 2026년 6월 16일(화) 남양주 수종사 ♣

수종사를 다녀온지 7년

그 해 겨울은 수종사 올라가는길은 

 

그 기억속에 수종사 일주문까지 올라가는길은

험하고 구불구불 가파란길이다

그 기억속에 수종사는 잊어버리고,,

 

수종사가 가까운 물의정원은 여러번 다녀왔지만

수종사의 기억은 내 머리속에 지워지고 말았다

 

지난 가을날 블친님의 사진

그 사진을 보면서 수종사가 내 기억속에서 다시

떠오르게 만들면서 수종사의 봄날은 지났지만

오래된 은행나무아래에서 북한강을 바리보면서

 

시원한 차한잔을 하면서

은행나무가 곱게 물들면 다시 찾아가서

멋진 사진을 담아오리라 한다

 

 

평일이라서 자동차가 일주문까지 타고올수가 있어서 편하게 올수 있는 수종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산수국

 

 

 

 

불이문을 지나면 여기서부터  가파란 계단을 이용

 

 

 

 

 

 

지나온길을 뒤돌아보면서 여유를 즐긴다

 

 

 

 

시원한 감로수가 흐르는 수종사

 

 

 

 

 

 

 

 

 

 

 

 

 

 

 

 

 

 

 

 

 

 

 

 

 

 

 

 

 

수종사 탐방후 내려오는길에서 만난 외국인 무등을 타고 행복한 부녀 사진 한컷을 허락받고 촬영한 사진

 

 

요즈음 어린아이들 보기 싶지 않는데.보기가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