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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한국의새 이야기

♣ 2022년 2월 19일(토) 수리부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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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제왕-최고의 야간 사냥꾼 수리부엉이

 

매년 번식을 했던 장소를 다시 사용한다

암벽의 바위틈, 산림 절개지 중 단단하고 평평한 공간을 주로

번식공간으로 이용하며 둥지를 별도로 짓지 않는다.

 

드물게는 오래된 나무의 구멍에서 번식하기도 한다.
한배에 낳는 알의 수는 2~3개이며, 암컷이 전담하여 알을 품는다.

첫 알을 낳으면 바로 알을 품기 시작한다.

 

알을 품는 기간은 34~36일이며, 부화 후 약 49~56일이 지나면 둥지를 떠난다.
알품기 및 새끼를 키우는 기간이 다른 종에 비해 길기 때문에

보통 늦은 겨울부터 번식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