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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풍경들.. ....

♣ 2026년 1월 30일(금) 1004의섬 무한의다리 ♣

천사의섬을 건너면서

기동삼거리 벽화가 눈에 들어온다

부부의 그림벽화

 

동백나무는 집 안 마당에 있는데

그 집 담벼락에는 부부의 그림에 마치 동백꽃을 

머리에서 활짝 피어있는 모습이다

 

 

 

천사의 섬 무한의 다리 도착시간이 오후 5시가 넘어간다

일몰빛이 물이빠지면서 갯벌에 황금빛으로 물들인다

 

 

 

 

 

 

무한의 다리  구리도는 사람이 살지 않는 작은 무인도

 

 

무한의 다리  구리도와 연결되었는 할미도

 

 

 

 

 

 

 

 

 

 

 

 

 

 

 

 

해풍에 동백나무가 상하는것을 막기 위하여서 보라색의 비닐을 덮어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