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신안 천사의 섬을 둘러보고
늦은 시간 신안을 나왔다
신안에서 목포까지는 1시간 거리
장거리운전을 해준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해산물로 저녁식사를 목포 회센터로 찾아간다
낚지한마리 그리고 감섬돔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숙소를 검색 했더니 여러곳이 뜨면서 쿠팡으로 넘어가면서
현지점에서 제일 가까운곳을 검색했더니 십분거리
호텔이 44,000원 그리고 몇시에 입실 상세하게 뜬다
몇시에 입실이라고 했더니 결제가 바로 된다
손가락으로 숙소를 해결하는 좋은 세상이다
오늘 하루 장거리 운전이 장장 600km
남도 여행은 처음이라서 여러곳을 다녀온거리이다
다음날 목포에서 영암으로 넘어간다
영암 시골동네를 들어가니까
빈집들이 너무 많다
영암군 서호면 엄길리 537번지





볍씨를 파종기에 넣고 묘판에 볍씨와 흙을 덮는 파종기계 주인이 떠나도 기계만 집을 지킨다







동네 한바퀴를 돌면 서호면에 협동식당은 아침 식사를 할수 있는곳 백반 1인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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