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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풍경들.. ....

♣ 2026년 2월 2일(월) 아산 외암 민속마을 설경 ♣

입춘 앞두고 많은 눈이 내렸네요

도착후 10분쯤 되니까 함박눈이 펑펑,,

앞이 안보일 정도로 내리는 눈에

어디 잠시라도 피할데가 없어서 눈을 맞으며 걷고 또 걷고

눈이 내린 아침시간이라서 그런지 찻집은 싸리문이 닫혀있고

외암마을 한바퀴돌고 

철수 할때는 하늘이 열리면서 파란하늘을 볼수 있어서
외암마을의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