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앞두고 많은 눈이 내렸네요
도착후 10분쯤 되니까 함박눈이 펑펑,,
앞이 안보일 정도로 내리는 눈에
어디 잠시라도 피할데가 없어서 눈을 맞으며 걷고 또 걷고
눈이 내린 아침시간이라서 그런지 찻집은 싸리문이 닫혀있고
외암마을 한바퀴돌고
철수 할때는 하늘이 열리면서 파란하늘을 볼수 있어서
외암마을의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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