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인생은..../□ 풍경들.. ....

♣ 2026년 6월 30일(화) 춘천 소양강 ♣

춘천의 전날 밤은 천둥 번개에 잠을 설치고

다음날 여행의 목적지에 도착하기위해서 

서둘러서 출발했더니  춘천대교를 지나는데

물안개가 자욱한것이 장관이다

 

시간은 아침 6시20분

대교위에 자동차가 달리는길이라

잠시 차를 주차를 하지 못하는것이 아쉬운데

 

오늘의 목적지를 가는길 우회전을 하는데

그 곳에서 갓길에 잠시 주차할 공간이 있다

물안개는 해가 뜨면서 금방 사라지고,,

 

노래가사의 소양강처녀

그 옛날의 소양강처녀는 아직도 꽃다운 처녀가

돌아오지 않는 님을 기다리는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늙지도 않고 

처녀의 모습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