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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풍경들.. ....

♣ 2024년 4월 28일 가평 용소계곡♣ 깨끗한 계곡물이 흐르는 가평접근하기가 어려운 곳교통체증으로 도로가 주차장이 되는 가평 성수기의 주말에는 이곳으로소풍을 포기해야 될 듯흐르는 계곡물소리 듣고 하룻밤을 힐링하기는 좋은데,, 용소폭포와 수달래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이른 시간이지만 9시가 넘어가니까 빛이 강하다아침 사진은 8시이전에 찍고 철수하는것이 좋을듯 더보기
♣ 2024년 4월 26일 수달래와계류 ♣ 친정어머니의 고향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어릴 적 엄마 손잡고 외갓집 갈 때는비포장도로에 버스는 터덜터덜흔들리는 버스에 차멀미가 심하게 했던 기억  버스에서 내려서 개울가를 건너야지 외갓집을 갈 수 있다아침 먹고 출발하면 점심때가 되어야지 도착외할머니는 동구밖에서 사랑하는 당신의 딸 엄마를 기다리시는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얼마나 딸이 보고 싶어서 동구밖에서 기다렸을까? 그때는 그 마음을 몰랐는데 지금은 할머니 마을을 알것 같다어릴 적 외가동네는 과수원 사과밭이 많았던 기억지금 생각하면 거창사과의 산지였는 것 같다하얀 꽃이 피는 사과꽃 ,, 친정엄마의 고향 거창군 북상면 흐르는 개울가  연분홍빛의 철쭉꽃어릴 적 외가동네에서는 수달래를 못 본 것 같은데.. ps  :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1783 더보기
♣ 2024년 4월 25일 국립 박물관 모란♣ 처음 탐방하는 곳은떠나기 전 대중교통을 여러 번 검색서울은 전철로 이동하기 좋고그리고 찾기도 쉬운 출사지이다 1호 전 금정역에서 4호선 환승이촌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국립박물관 입구가 나온다찾기가 비교적 쉬운 출사지이다 시기는 비록 늦었지만 모란꽃은 풍성하다내년에는 시기를 잘 맞추어서 제대로 사진을 담아야겠다국립 박물관과 용산 가족공원과 가까이 있다 임산부가 배속 태아에게 모란 향기를 전해주는 모습 산딸나무 더보기
♣ 2024년 4월 20일 개심사 ♣ 벚꽃이 흩날리던 짧은 봄날꽃비가 내리면서 떠나고 겹벚꽃 영산홍이 물들기 시작하면서상춘객들은 봄나들이를 떠난다 개심사의 청벚꽃, 겹벚꽃이 이쁘고 아름다운 것은사진쟁이가 아니더라도 전 국민이 알고 있을 듯. 갑자기 겹벚꽃이 보고 싶어서 친구에게 전화했더니서산 넘어오라고 하는데 바로 콜,,, 그런데 개심사 들어가는 길 10km를 앞에 두고도로는 주차장,, 다시 돌아 나올 수도 없고.. 친구에게 전화하였더니 다른 사람이 받아서나는 누구세요? 상대방이 하는 말 버스에서 전화기를 놓고 내렸다고,,헐!! 개심사에서 만나기로 했으니까 대웅전에 들어가면만날 수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지난여름 일주문에서 먹그림나비를 만났던 곳 지나서한적한 산길을 따라 걷는데 낯선 여인이 카메라에 나비 담는것을 보고바로 카메라를 들이대는데.. 더보기
♣ 2024년 4월 17일 진위향교 ♣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조선 후기 이래 향교는 교육 기능이 쇠퇴하고 대신 선현에 대한 제향을 통한 교화 기능을 주로 담당하였다.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1983년 경기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뜰에 널어진 고운 염색천 바람에 휘날리고 그 바람 따라서 내 마음을 훨 훨 날아가는 봄날,, 더보기
♣ 2024년 4월 17일 요당리 성지 ♣ 봄날 성지는 꽃대궐을 이루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천주교 신자들이 기도를 드리는 것 같다 카메라를 들고 성지를 찾는 사람은 몇 해를 찾아갔지만 한 사람도 못 본 것 같다 꽃 시기를 잘 맞추면 아름다운 요당리 성지를 담을 수 있는데.. ♣ 2023년 4월 16일(일) 요당리성지 ♣ (tistory.com) ♣ 2023년 4월 16일(일) 요당리성지 ♣ 봄이 되면 작은 시골 동네 꽃대궐의 성지가 있다 그곳은 여러가지 영산홍꽃을 잘 가꾸어 놓았다 올해는 작년보다 일주일 먼저 찾아갔더니 이제 꽃몽우리가 피기 시작하여서 그런지 주일이지만 dhtpduf68.tistory.com 더보기
♣ 2024년 4월 12일 서울숲 튤립 ♣ 네덜란드 어느 정원에 온 것 같은 느낌의 서울숲 요즈음 여기저기 튜울립을 많이 삭제하여서 우리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튤립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좋은 곳 수원에서 분당선 전철 1시간 20분이면 도착하는 곳 혼자서 사부작 사브작 산책 다녀온 사진 더보기
♣ 2024년 4월 3일 부안 내소사 ♣ 사월이 시작되면서 나무의 연둣빛의 물오름이 하루 하루가 다르고 봄꽃의 향연도 절정으로 간다 진달래, 개나리가 떠난 자리에는 벚꽃이 만발하면서 상춘객의 발길을 붙잡는다 시기를 잘 맞추어서 찾아간 내소사의 벚꽃은 최고이다 더보기